김새론1 잔혹하지만 따뜻한 <영화 아저씨> 외로운 두 영혼의 만남2010년에 개봉한 영화 아저씨는 대배우 원빈의 복귀작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잔혹한 장면과 어두운 분위기를 담고 있지만 그 안에 따뜻한 인간미와 강렬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차태식(원빈)은 불행한 사고로 아내와 아이를 잃게 되고 세상과 단절된 채 전당포를 운영하며 살아갑니다. 그의 유일한 사람과의 교류는 옆집 소녀 소미(김새론)뿐입니다. 태식은 소미와의 관계를 통해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씨기 열게 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소미가 범죄 조직에 의해 납치가 되며 이야기가 영화 아저씨의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다시 세상으로 나온 태식옆집 소녀 소미와의 유대는 태식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계기이자 이유가 됩.. 2025.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