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3 완다비전의 가슴아픈 이야기<어벤져스:인피니티 워> 마블의 전설으로 남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2018년에 개봉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는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의 3번째 영화로, 마블 팬들에게 웅장한 서사와 몰입력을 전해주며, 엄청난 충격까지 함께 전해주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히어로 액션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10년 동안 이어온 마블의 세계관이 하나로 합쳐지는 중요한 순간을 가지고 있는 영화이다. 기존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며, 우주의 최강 빌런 타노스와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는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감을 유지할 수밖에 없었다.영화는 시작부터 관객을 충격에 빠뜨린다. 타노스가 스톤을 노리고 등장한 아스가르드에는 토르와 로키형제가 있지만, 천둥의 신 토르도, 토르의 동생 로키도 모두 타노스에게 잔인하게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토르는 아끼던 부하와 스톤까지.. 2025. 2. 12. <어벤져스 앤드게임>마블 세계관은 여전하다. 인피니티 워 그다음 이야기2019년 개봉한 어벤저스:앤드게임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를 작품이다. 전작인 인피니티 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는 인피니티 스톤을 모두 모아 핑거스냅 한 방으로 전 우주의 절반을 날려버렸다. 언제나 악보다는 선이 승리할 거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충격적인 결말이었고, 이 결말은 역시나 후속작으로 이어졌다.인피니티 워 이후 관객들은 어벤져스의 그다음 이야기를 너무 궁금해했고, 그렇게 1년이 지나 드디어 앤드게임을 만나볼 수 있었다.시작된 앤드게임, 살아남은 히어로들은 타노스를 쓰러뜨리고 사라진 인류를 되돌리기 위해 다시 뭉친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삶은 많이 변화해 있었고 각자의 방식으로 인류, 그리고 동료를 잃을 슬픔과 상실을 .. 2025. 2. 11. 관계를 생각하게 되는 영화 [베놈:라스트 댄스] 죽음이 갈라 놓을 때까지 베놈영화 포스터에 쓰여있는 문구처럼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에디 브록과 그의 심비오트 베놈은 정체불명 존재의 추격을 피해 도망을 다니게 된다. 베놈의 창조자 널은 고향 행성에서부터 그들을 찾기 위해 지구를 침략한다. 에디와 베놈은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며 운명을 건 대서사시가 시작된다.기존 베놈 시리즈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베놈:라스트 댄스]는 기존 시리즈의 어두운 액션과 중간중간의 코믹함을 균형스럽게 담아내었다. 영화에서는 베놈과 에디의 갈등과 서로의 공생관계 그리고 둘 사이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나 이번 영화에서는 새로운 적들이 등장을 하였다. 새로운 적을 상대하며 에디와 베놈은 서로에서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깊이 새.. 2024. 11. 13. 이전 1 다음